[남극 바다 속 ‘유리 튤립’]

2008-02-20 アップロード · 1,313 視聴

[
(서울=연합뉴스) 수심 150m, 유유히 헤엄치는 거대한 가오리의 모습이 보입니다.

170m를 넘어 190m 깊이로 내려가면 마치 꽃밭 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식물처럼 보이는 이것은 피낭동물, 다시 말해 멍게류 동물이라고 합니다.

키가 1미터 가량인 이 동물은 플랑크톤을 먹고 산다고 하네요.

어디서 본 듯 낯설지 않은 모습인데요,
이 동물의 별명이 유리 튤립 이라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한 해양 생물을 전 세계 대학과 연구소로 보내 조직 샘플을 채취하고 DNA를 분석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 수심 560m에 도착하면 촉수 길이가 5m가 넘는 거대 해파리가 보입니다.

거대증은 남극 심해 생물에서 흔히 발견되는 현상이지만 과학자들은 아직까지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800m 해저에 펼쳐진 화려한 산호 군락.
남극의 바다 속 모습, 정말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자료출처 : 호주 남극청 홈페이지 http://www.aad.gov.au

hyc167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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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카렌
2008.08.20 18: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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