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의 후예들..해사 생도 143명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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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제66기 해군사관학교 생도 143명이 22일 정식으로 입교했다.
이날 진해시 앵곡동 교내 연병장에서 열린 제66기 해사 생도 입교식에는 학교장인 이홍희 중장을 비롯해 장병, 사관생도, 가족 등 1천여명이 참석, 진짜 사관생도가 된 신입생들의 입교를 축하했다.
여자 13명을 포함한 신입 해사 생도들은 지난달 18일 가입교해 복종주, 인내주, 극기주, 명예주 등 겨울추위 속에 5주간 기본체력과 정신력을 배양하는 강도높은 훈련을 이겨냈다.
당초 160여명이 가입교 했지만 이중 20여명은 힘겨운 훈련을 이겨내지 못하고 중도에 탈락했다.
여자 43 대 1, 남자 21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신입 해사 생도들은 앞으로 4년간 해사에서 지.덕.체를 겸비하는 사관교육을 받은 후 졸업과 동시에 해군소위로 임관된다.
이 교장은 "충무공의 호국정신으로 무장한 멋진 사관생도로 거듭나 훌륭한 조국 해양수호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해사 사상 첫 외국인 수탁생도인 카자흐스탄의 카파쇼프 아스카르 생도를 비롯해 3대째 바다를 지키는 군인의 길을 선택한 여준범 생도, 해사 1기생 할아버지의 뒤를 이은 임원균 생도, 오빠와 누나의 후배가 된 김유선.이동석 생도 등 화제의 인물들이 눈길을 끌었다.
choi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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