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민노당, 노동자와 서민 희망 못돼"]

2008-02-24 アップロード · 11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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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민주노동당 탈당 방침을 밝힌 심상정 의원은 "민노당이 더이상 노동자와 서민의 희망이 되지 못한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25일 서울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진보신당 창당을 위한 토론회 인사말을 통해 "민노당에 대한 희망이 컸던 만큼 떠나는 아픔도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낡은 진보사상을 극복해야 한다"며 "NL과 PD 중심의 운동권 출신으로만 한정된 진보주체도 바꿔야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노동자와 서민의 희망을 만들기 위한 집을 지을 것"이라며 "이번 총선에서는 진보을 실현할 정치 연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심 의원은 "이번 총선은 진보정치연대를 중심으로 치르고, 총선후 강력한 진보 신당을 건설하자"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심 의원과 탈당하기로 한 노회찬 의원과 함께 정태인 성공회대 교수, 이덕우 변호사 등이 참가해 진보정당을 제안했다.

촬영.편집=김성수 VJ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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