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폭력.. 가해자 인권만 중요]

2008-02-26 アップロード · 868 視聴

[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아동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 가족들이 피해 아동의 인권이 무시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부산성폭력 상담소는 21일 부산시청에서 아동성폭력추방의 날을 기념해 피해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박건상기잡니다.

부산성폭력 상담소는 아동성폭력추방의 날을 기념해 추모식과 문화행사를 열었습니다.

지난 2006년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용산 아동성폭력사건의 잔흔이 채 사라지지도 않은 지금. 아동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께우기 위해섭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13세 미만 아동대상 성폭력 피해 신고는 지난 2005년 738명에서 지난해는 천71명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해 아동의 증언은 법정에서 증거로 채택조차 되기 힘든 실정에서 피해자 가족들은 제2의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피해자 가족들은 현재 우리 정부가 피해아동의 인권보다 가해자의 인권을 더욱 중요시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경우 지난 2002년 7살 여자어린이가 성폭행 후 살해당한 사건으로 인해 아동성폭력 가해자에 대해서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정확한 주소지와 사진을 싣는 등 제2의 피해를 막기 위한 대안이 마련됐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인권위 조차 가해자들의 정확한 정보 공개를 막고 있어 제2의 범죄가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동 성폭력 사건의 경우 제2,제3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 할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할 땝니다. CJ케이블넷 박건상입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아동,성폭력,가해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628
全体アクセス
15,953,515
チャンネル会員数
1,74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7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9年前 · 15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