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1년만에 호러퀸으로 돌아 왔어요"]

2008-02-27 アップロード · 21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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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오는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외톨이(감독 박재식)가 광주에서 촬영에 들어간다.

광주 남구는 24일 "영화사 `다물과 `동아수출공사가 공동제작하는 영화 `외톨이가 오는 2월28일부터 남구 양과동 `효사랑영상스튜디오를 포함한 광주 지역에서 영화의 대부분을 촬영한다"고 밝혔다.

영화 `외톨이는 천사같이 밝고 사랑스러웠던 한 소녀가 가까운 친구의 자살로 이상 증세를 보이면서 밝혀지는 한 가족의 숨겨진 슬픈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이번 여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박재식 감독은 지난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D-War의 심형래 감독, `찍히면 죽는다의 김기훈 감독과 함께 여러 편의 영화를 제작한 베테랑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출연진으로는 영화 `너는 내 운명의 정유석이 남자 주인공으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의 고은아가 17살 소녀 정수나 역을 맡아 첫 호러퀸에 도전하며 채민아, 임대호, 정영숙 등이 출연한다.

남구청 관계자는 "영화 `외톨이는 남구의 `효사랑영상스튜디오 실내 세트장에서 총 55% 이상을 촬영한다"며 "영화관을 찾는 관객이 이 지역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영화의 제작발표회는 박재식 감독, 고은아, 정유석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월26일 광주 남구 백운동 프라도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다.
cbebop@yna.co.kr

촬영: 문광민VJ / 편집: 한아름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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