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서 40억원대 유사석유 공급 11명 적발]

2008-02-27 アップロード · 32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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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 남부경찰서는 27일 대규모 비밀공장을 차려놓고 유사석유를 판매한 혐의(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로 조모(36)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김모(32)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지난해 7월 경남 진해시의 한 물류센터내에 저장탱크와 주입기 등 대규모 유사석유 비밀제조공장을 갖추고 솔벤트와 톨루엔, 메탄올을 혼합하는 방법으로 400만ℓ(시가 40억원 상당)의 유사석유제품을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제조와 판매로 역할을 분담해 부산.경남지역에서 유사석유를 판매하다 정보를 입수하고 제조현장을 급습한 경찰과 부산지방국세청, 석유품질관리원 등에 의해 붙잡혔다.

경찰과 석유품질관리원은 유사석유의 원료에는 발암물질 등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들어있고 자동차 엔진수명도 단축시킨다며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cc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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