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들의 봄 나들이]

2008-02-28 アップロード · 19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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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긴 겨울을 답답한 우리에서 보냈던 홍학들이 모처럼 따뜻한 햇살에 온 몸을 맡겼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은 27일 낮 기온이 영상 5도 이상으로 올라가자 올들어 처음 홍학들을 우리밖 야외 사육장에 풀어놓았다.

아직은 싸늘한 바람이 불어 홍학들은 가끔 몸을 부르르 떨기도 했지만 모처럼의 야외나들이에 깃털 구석구석을 다듬으며 다가올 더 따뜻한 봄을 기다렸다.

에버랜드의 홍학은 유럽홍학으로 몸이 작고 깃털 색깔도 덜 진한 분홍색을 띠며 항상 많은 수의 무리를 지으며 특이한 부리로 물속의 먹이를 건져 먹는다.

에버랜드 이대환 사육사는 "아직 새벽과 밤은 기온이 떨어져 완전히 야외사육장으로 내놓을 수는 없지만 오늘은 낮 기온이 많이 오르면서 땅도 녹아 홍학들에게 봄나들이를 선사했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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