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서 온 뉴욕필 서울 공연]

2008-02-28 アップロード · 61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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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틀 전 평양에서 감동의 선율을 선사한 단원을 이끌고 일흔 일곱의 노 지휘자 로린 마젤이 지휘석에 올랐습니다.
첫 곡은 애국가였습니다.

이어진 베토벤의 교향곡 ‘운명’.
평양에서 연주된 드보르자크의 ‘신세계’ 교향곡처럼 뉴욕필은 서울 공연을 위해 특별한 의미가 담긴 곡을 골랐습니다.

인터뷰 자린 메타 / 뉴욕필 사장 =“‘신세계’는 우리가 세계 초연을 한 곡이자 미국의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곡이며 ‘운명’은 가장 현재의 상황에 가장 적합해 결정한 것이다.”

70년대 ‘핑퐁 외교’를 잊는 역사적인 ‘오케스트라 외교’로 큰 발걸음을 내디딘 뉴욕필은 평양 공연에 음악 이상의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인터뷰 자린 메타 / 뉴욕필 사장 =“미국에 대한 시선이 긍정적으로 변화 댔을 것으로 기대한다. 나머지 부분은 정치인이나 양국 정부에 달려 있다"

평양에 이은 서울 공연으로 북미 뿐 아니라 남북관계에도 큰 역할을 수행한 뉴욕필은 오늘 오후 8시 출국합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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