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7성호텔 에미레이츠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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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중동 산유 부국인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수도 아부다비의 최고급 호텔인 `에미레이츠 팰리스는 중동 지역에서도 이름이 널리 알려진 `랜드마크다.
한국엔 두바이의 7성 호텔 `부르즈 알-아랍 이 더 유명하지만 아부다비의 에미레이츠 팰리스 역시 UAE의 부를 상징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 곳에서 하룻밤을 묵어 유명세를 탔고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 등 주요 국제회의는 물론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같은 세계적인 스타의 공연이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두바이의 7성호텔이 돛단배를 형상화해 현대적이고 서구적인 세련됨을 강조했다면 에미레이츠 팰리스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고대 아랍 왕국의 궁전을 연상케하는 고전적이면서도 화려한 외형을 자랑한다.
내부 장식은 금박으로 모두 꾸며 `금으로 만든 호텔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hsk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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