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치료 126만명에 92억원 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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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앵커멘트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컴퓨터의 단순 텍스트파일을 `악성 코드라고 속여 치료 명목으로 126만명으로부터 92억여원을 뜯어낸 혐의로 `닥터 바이러스 프로그램 배포 업체 대표 이모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VCR) 이씨는 2005년 7월 중순부터 2년 동안 정상 파일이거나 컴퓨터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 단순 텍스트 파일도 악성 코드로 분류하도록 해, 치료 명목으로 건당 800원의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앵커=서명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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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악성코드,치료,126만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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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8.03.02 06:49共感(0)  |  お届け
아.. 아나운서 말실수 깜찍하다 ㅋ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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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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