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서울시 보신각서 타종행사]

2008-03-01 アップロード · 461 視聴

[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서울시는 1일 낮 12시 종로 보신각에서 제89주년 3.1절을 기념하는 타종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일제시대 구국의 일념으로 독립운동을 펼쳤던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는다는 취지에서 1953년부터 실시돼 왔다.

올해 타종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주웅 서울시의회 의장, 김충용 종로구청장을 비롯해 독립운동가인 고(故) 남상은 선생의 아들인 남만우(78) 광복회 사무총장, 고 이필주 선생의 손자인 이현기(66) 민족대표 33인 유족회장, 고 권득수 선생의 손자인 권중찬(69)씨가 참여했다.

또 매년 4억원 가량을 기부해온 가수 김장훈(40)씨,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핸드볼 은메달 주역인 임오경(37) 서울시청 핸드볼팀 감독, 선로에 떨어져 위험에 처한 여성의 목숨을 구한 서울메트로 안현철(42) 기관사, 국내 최초의 외국인 출신 동장인 리위옌(35)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장, 총 242회의 헌혈을 실시한 특전여단 노규동(47) 원사, 120다산콜센터 우수상담원 박하나(22)씨 등도 참가했다.

이들은 4명씩 3개 조로 나눠 11번씩 모두 33번의 종을 쳤으며, 타종 후에는 성북구 어머니합창단의 선창으로 3.1절 기념노래도 합창했다.
aupfe@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31절,서울시,보신각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490
全体アクセス
15,948,196
チャンネル会員数
1,746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13:30

공유하기
[세계를 한 눈에]
9年前 · 18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