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시 부산의 성장... 로케이션 촬영유치 관건]

2008-03-03 アップロード · 160 視聴

[
부산하면 영화.
영화하면 부산이
떠오를 정도로 부산은 이미 영화도시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이제는 국내영화촬영 뿐만 아니라 로케이션 촬영유치를
통해 한국 영상산업 발전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차선영 기잡니다.


명실공히 영화도시로 자리매김한 부산이
2008년 새로운 도약의 해를 맞았습니다.

문화의 불모지인 부산을 영화도시로 키운 계기.
바로 부산국제영화제였습니다.

그 뒤에는 각종 영화촬영을 지원해온
부산영상위원회가 있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튜디오 설립 등 영화 작업 인프라 구축은 물론
부산영상위원회의 적극적인 영화촬영 유치로
지난해에는 국내 절반 이상의 영화가 부산에서 촬영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영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내 영화 촬영 뿐만 아니라 로케이션 촬영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음니다.

로케이션 촬영유치의 성장 발판은
올해 10월 완공될 영상후반작업시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포화상태에 이른 지금의 촬영스튜디오 외에
제2스튜디오 설립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 10월 중 착공예정인 영상후반작업시설이 완성되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유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2008년에는 촬영부터 편집까지 영화 제작 전반에 걸친
모든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부산.


로케이션 촬영유치를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인정받는 영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CJ케이블넷 차선영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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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영화도시,부산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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