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묘기 우희용씨 "지성 골, 단비"]

2008-03-03 アップロード · 2,58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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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박지성 선수가 2일 새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시즌 첫 골을 넣은 가운데 박 선수의 고향인 수원을 찾은 풋볼 프리스타일 세계 챔피언 우희용(44)씨가 박 선수의 골은 "고마운 단비"였다고 밝혔다.

우씨는 이날 수원 영통구축구연합회(회장 정준태)의 초청으로 매탄초등학교를 방문해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 앞에서 간단한 축구 묘기를 선보였다.

차가운 날씨탓에 다양한 기술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우씨는 이날 박 선수의 헤딩골을 축하하기 위해 주로 머리를 이용한 묘기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우씨는 5시간6분30초 동안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가장 오래 헤딩한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으며, 작년 4월부터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팀 풀럼 구단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20년 전 수원에 살아 수원과 인연이 깊다고 밝힌 우씨는 "수원은 국내 축구의 메카이고 오늘 골을 넣은 박지성 선수의 고향이기도 하다"며 "무엇보다 오늘 박 선수가 골을 넣은 뒤 묘기를 선보일 수 있어서 기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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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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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23:4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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