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머티즘성 관절염 환자 사진전]

2008-03-03 アップロード · 77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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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10명의 류머티즘성 관절염 환자와 10명의 여성 유명 인사들이 류머티즘성 관절염을 주제로 찍은 사진으로 꾸며지는 사진전이 열린다.

대한류마티스학회와 한국펭귄회(류머티즘성 관절염 환우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사진전은 류머티즘성 관절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진 촬영은 조선희(37) 작가가 맡았다.

국회의원인 나경원, 전여옥, 안명옥 한나라당 의원과 서울삼성병원 고은미 교수, 한림대병원 김현아 교수, 한양대병원 이혜순 교수, 뮤지컬배우 이태원, 영화제작자 심재명, 영화배우 문소리, 행복디자이너 최윤희 등 10명의 여성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류머티즘성 관절염을 앓고있는 여성 환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등 심한 통증으로 고통받는 류머티즘성 관절염 환자들의 아픔을 예술적으로 시각화하는데 동참했다.

10명의 환자 중에는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의 아내 박수애 씨도 포함됐다.

사진전은 27일부터 3월 4일까지 1주일간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린뒤 다시 3월 8-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도 진행된다.

사진집도 발행돼 여류사랑 캠페인 웹사이트(http://www.womeninra.or.kr)를 통해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ev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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