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팬에 희소식‘카오리.라울’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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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무라지 카오리 내한공연 // 3월 23일. 예술의전당
일본 출신 여성 기타리스트 무라지 카오리가 3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클래식 기타의 거장 로드리고가 스승을 자처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뛰어난 음악성을 보이고 있는데 실력에 버금가는 출중한 외모로 ‘클래식 기타계의 요정’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간간이 리사이틀을 가져 왔지만 이번에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로 마련했습니다.
기타리스트의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로 꼽히는 로드리고의 ‘아랑훼즈 협주곡’을 비롯해 ‘어느 귀인을 위한 환상곡’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인터뷰 이성우 / 클래식 기타리스트 =“기타의 매력은 그 음색의 풍부함과 색채의 다양함이다.작은 오케스트라로 일컬어지는 기타는 치는 방법에 따라 역동적인 곡도, 섬세한 곡도 풍부한 표정으로 표현할 수 있다.”

라울 미동 내한공연 // 3월 5~6일. 백암아트홀
‘노래하는 기타리스트 ’라울 미동도 5일과 6일, 한국 관객을 찾습니다.

내한 공연은 처음이지만 대표곡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State of mind) 의 인기로 공연을 기다리는 한국 팬들이 적지 않습니다.

빼어난 기타 솜씨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 게다가 작곡 실력까지 두루 갖춰 태어나자마자 시력을 잃었다는 것을 믿기 힘들 정도입니다. 이 때문에 시각장애인 싱어송라이터 ‘스티비 원더’와 비교되며 ‘제2의 스티비 원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뉴멕시코 태생으로 리듬감 넘치는 플라멩코 연주가 일품인데, 이번 공연에서는 데뷔앨범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 에 수록된 곡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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