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 풀린 학교 앞 스쿨존]

2008-03-05 アップロード · 611 視聴

[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된 것이 바로 스쿨존인데요.
하지만 수 억원의 공사비가
무색할 만큼 스쿨존
관리는 엉망입니다.
때문에 스쿨존 안에서도
아이들은 위태위태한
보행을 해야만 합니다.
과연 어떤 상황인지
이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광진구 중곡동의 한 초등학교.

아이들의 위태로운 하굣길이 시작됩니다.

인도의 구분이 없는 학교 앞 도로는
금세 아이들과 차로 뒤섞입니다.

아이들은 후진하는 차량에 막혀
옴짝달싹 못합니다.

또한 학교 앞 공사장엔
대형 공사차량들이 드나들고 있지만,
아이들을 보호해 줄 시설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실제로 이곳에선 지난해 6월,
후진하던 차량에 부딪혀 초등학생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곳은 어린이안전보호구역.

하지만 도로를 따라 불법주차 된 차들은
허술하기만 스쿨존 관리실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들 때문에 아이들이 걸어 다니기 힘들죠. 지난번 사고도 숨어있다 튀어나오는 바람에 났죠.

서울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 억원의 예산을 들여
스쿨존을 정비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정비된
대부분의 스쿨존에
과속이나 불법 주정차를 단속 할 cctv 하나 없습니다.

C&M 뉴스 이혜진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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