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9일까지 닥종이 인형전 열려]

2008-03-05 アップロード · 217 視聴

[
(전주=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닥종이 인형을 통해 유년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요"

소빈의 봄 이야기-닥종이 인형전이 오는 9일까지 전주 교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과감한 인체 비례와 색감을 통해 기존 닥종이 인형의 형식을 탈피하는 소빈 씨의 이번 작품전은 봄이 오는 느낌을 한지 조형으로 표현해 가족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전시회를 찾은 이세중(67.전주시 교동) 씨는 "한지를 주제로 어린이의 동심과 전통의 멋을 잘 살린 작품들이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전시가 계속 돼 지역 문화와 어우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전주서,9일까지,닥종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729
全体アクセス
15,953,393
チャンネル会員数
1,75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7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9年前 · 99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