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호남권 공천심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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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추승호 기자 = 통합민주당은 주말인 8일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호남권 공천 후보자에 대한 심사에 착수했다.

공심위는 전날까지 비호남권의 단수신청 지역과 복수신청 지역 중 유력후보 지역, 전북 일부지역에 대한 심사를 벌인 데 이어 이날부터는 호남권 경합지역에 대한 심사에 들어갔다.

공심위는 금명간 후보자가 4인 이하인 지역은 2인, 5∼7인 지역은 3인, 8인 이상인 지역은 4인으로 압축한 뒤 현역의원 교체 희망률, 후보자 선호도 등을 포함해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후보자간 우열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해 공천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박재승 공심위원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호남의 변화가 민주당 변화의 상징이기 때문에 신중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좋은 후보를 고르겠다"고 말했다.

당 관계자는 "어제 복수후보 신청지역 중 유력후보 지역 21곳과 호남지역 3곳에 대한 심사를 벌였다"면서 "이 과정에서 부정.비리 전력자 공천배제 규정을 적용, 일부 후보자는 심사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두 차례나 미뤄진 1차 공천자 발표를 오는 10일께 수도권 단수지역 62곳과 호남 일부지역을 합쳐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chu@yna.co.kr

영상취재,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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