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뒤 야산 법면에 수리부엉이]

2008-03-08 アップロード · 55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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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강원 원주시 무실동의 시청사 뒤 야산 법면에 최근 수리부엉이가 둥지를 틀고 있는 모습이 확인돼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연기념물 324호로 멸종위기 보호종인 수리부엉이는 지난 해 11월 신축 준공된 시청사 바로 뒤 야산 법면의 소나무 아래에 둥지를 틀고 부화된 새끼들을 돌보느라 여념이 없다.

이 수리부엉이는 낮에는 시민들과 사진을 찍으려는 취재진이 진을 치자 불안감을 느낀 듯 둥지에서 떠나지 않고 불청객들을 노려 본 채 새끼를 보호하고 있다.

수리 부엉이는 해가 지고 시민들이 자리를 떠냐야만 먹이사냥에 나서고 있다.
원주시청 산불진화대 김은수(47)씨는 “한겨울에 이런 곳에 둥지를 틀고 있는 모습이 신기하고 차량들이 지나다녀서 시끄러워데도 둥지를 틀고 있는 모습이 신기하다고 했다”

좀처럼 보기 힘든 수리부엉이가 시청사에 둥지를 틀자 연일 이를 보러 오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kimy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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