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패지수 개선 심포지엄 개최]

2008-03-10 アップロード · 28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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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한국의 부패지수를 개선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됐습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오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와 민간기업의 반부패 활동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제투명성기구(IT) 부패인식지수에서 180여 개 평가대상 국가 가운데 43위에 머물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부패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또 반부패 활동의 국내외 동향과 문제점, 전망을 짚어보고 반부패 관련 주요 국제법과 국제부패지수 결정 요인 등에 관한 정보도 교환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외 기업의 반부패 활동 사례 발표와 참석자들의 토론을 통해 부패지수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한국 기업의 투명성과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방안도 제기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국 IBM 데이비드 워터스(David Waters) 상임법률고문은 "IBM은 직원이나 가족이 고객 또는 납품업체로부터 어떠한 선물이라도 받아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이를 준수토록 규정하고 있다"면서 IBM의 업무수행가이드라인을 소개했습니다.

한편 유엔글로벌콤팩트는 2000년 코피 아난 당시 유엔 사무총장의 제창으로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세계 3천200여 개의 기업과 1천여 개 경제사회단체, 학계 등이 참여하는 세계 굴지의 유엔 네트워크입니다.
jsinews@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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