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박형진 대령 유해 인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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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급 추서, 보국훈장 삼일장 수여

(영종도=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유엔 네팔임무단(UNMIN)에서 활동하다 지난 3일 헬기 추락사고로 희생된 고(故) 박형진(50.육사38기) 대령(1계급 추서)의 유해가 11일 오전 8시3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박 대령의 유해는 아들 은성(25)씨, 동생 진영(47)씨, 유해인수단(단장 이영만 합참 인사부장)과 함께 전날 오후 5시20분 타이항공편으로 네팔 카트만두를 출발해 같은날 밤 방콕에 도착한 후 이날 새벽 3시20분 대한항공편을 통해 국내로 출발했다.
박 대령의 유해는 인천공항에 도착한 후 화물터미널로 옮겨져 간단한 통관절차를 거쳤으며 운구식 및 훈장 추서식이 이날 오전 10시부터 15분동안 화물터미널 앞에서 박흥렬 육군참모총장 등 군 관계자,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훈장은 인천공항에서 박흥렬 참모총장이 정부를 대신해 유가족에게 전달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박 대령의 유해는 박흥렬 참모총장과 육군 인사사령부 장병, 의장대, 군악대가 지켜보는 가운데 9명의 운구병에 의해 운구차량에 실려 빈소가 마련된 경기도 성남시 분당 국군수도병원에 안치됐다.
육군은 박 대령의 원소속부대인 인사사령부장(葬)으로 13일 오전 8시30분 영결식을 치르고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할 계획이다.
chunjs@yna.co.kr

촬영.편집:최진홍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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