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125㎏ 거구 유도소년 등장]

2008-03-11 アップロード · 58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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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북한에 나이는 15살이지만 키 1m75㎝에 125㎏의 몸무게를 가진 유도 소년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평양 청춘거리의 중(重)경기관 청소년체육학교 유도소조(동아리)에 다니는 강반석제1중학교 5학년생 홍국건 군.
조선중앙TV는 10일 홍 군이 "특수한 체질의 소년 유술(유도)선수"로 "전문가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홍 군은 유도를 배운 지 1년만에 제44차 전국청소년 중학교 체육경기대회에 출전해 남자유도 73㎏ 이상급 경기에서 모든 상대를 한판승으로 압도하고 1등을 차지했다고 TV는 전했다.
TV는 "홍국건 학생은 체격이 얼마나 우람찬지 척 보기에도 중학교 학생같지 않다"고 설명하고 그가 "공부도 잘하고 컴퓨터도 잘 다룰 뿐 아니라 음악에도 조예가 있다"며 "그래서인지 유술을 배우는 속도 또한 대단히 빠르다"고 홍 군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newglass@yna.co.kr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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