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린의 영화를 음악으로...]

2008-03-12 アップロード · 48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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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20세기를 대표하는 희극 배우이자 영화감독 ‘찰리 채플린’, 기억하는 분들 많으시죠. 그의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듣는 이색 음악회가 마련됩니다.
클래식계 ‘청년 지휘자’ 돌풍을 일으킨 블라디미르 유로프스키도 런던필을 이끌고 첫 한국 공연에 나섭니다. 진혜숙 기자입니다.

(서울=연합뉴스) 헬로, 채플린 // 3월 14일~16일. 세종문화회관
콧수염과 중절모, 그리고 우스꽝스런 걸음걸이.
독특한 캐릭터로 20세기 영화계를 풍미했던 찰리 채플린은 음악에 조예가 깊은 배우였습니다.
바이올린과 첼로 연주를 했던 그는 자신이 만든 영화음악 대부분을 직접 작곡했습니다.

영국 출신 지휘자 칼 데이비스가 채플린의 영화를 음악으로 듣는 연주회를 마련했습니다.
14일부터 3일간 ‘모던타임스’와 ‘황금광시대’ ‘모험’ 등 장편과 단편을 묶어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선보입니다.
무대에 대형 스크린을 마련해 영화의 감동을 한층 북돋울 예정입니다.

런던필 내한공연 // 3월 12일~13일. 예술의전당 外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도 3년 만에 한국 관객을 찾습니다.
2006년 런던필 지휘봉을 넘겨받는 서른여섯의 젊은 지휘자 블라디미르 유로프스키의 첫
아시아 공연입니다.

인터뷰 블라디미르 유로프스키 / 지휘자 =“이번 투어는 나에게 중요한 공연이다. 아시아 방문은 처음이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과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협연으로 월튼의 비올라 협주곡과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등을 선사합니다.

클래식계의 ‘청년 마에스트로’ 돌풍을 이끌고 있는 유로프스키가 들려주는 색다른 런던필의 선율을 만날 수 있는 무대입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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