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벨 박 "위안부, 여성 인권과 존엄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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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재미동포 2세 여성운동가 애나벨 박(박소현ㆍ40)이 "위안부문제는 여성의 인권과 존엄성 문제"라고 역설했다.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804차 수요집회에서 박씨는 "이용수, 김금자 할머니가 미국 의회에서 증언하시는 것을 보기 전까지는 위안부 문제가 그저 역사 문제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두 분의 증언을 들은 후에는 이 문제가 여성의 인권과 존엄 나아가 인간의 존엄 문제임을 알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그동안 수요 집회를 사진을 통해서만 봐왔는데 이렇게 현장에 나와보니 여성이 얼마나 강인하고 용기가 있는지 느끼게 됐다"며 "매주 이렇게 모여 집회를 한다는 것이 대단하고 이를 통해 영감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애나벨 박은 지난해 7월31일 미 위안부 결의안 채택을 위해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시민에게 호소, 모금활동을 통해 워싱턴포스트지에 전면 광고를 게재한 바 있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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