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그림展..IT와 미술 접목]

2008-03-12 アップロード · 1,92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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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앤디워홀의 마릴린 먼로 등 서양의 명화들을 IT기술로 살아움직이게 만든 미술 전시회가 열린다.

㈜살아있는미술관은 3월 7일부터 9월 22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인근 공터에 800평 규모의 가설 전시공간을 개설, 관람객들이 서양미술사를 대표하는 작품속 인물들과 대화도 나눌 수 있게 꾸민 에듀테인먼트형 전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전시 작품은 동굴 벽화, 밀로의 비너스, 다빈치의 최후의 심판,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라파엘로의 성모대관, 밀레의 만종, 도미네의 삼등열차, 클림트의 키스, 앤디워홀의 마릴린 먼로 등 서양 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62점을 인터랙티브 미디어나 홀로그램, 3차원 입체영상 등 IT기술로 재현한 것들이다.

IT기술로 재탄생한 작품속 인물인 모나리자는 관람객의 질문에 반응하고 미켈란젤로 등 거장들은 직접 작품에 대해 설명한다.

또 템페라화 등 중세미술 기법은 3차원 영상을 통해 소개되며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는 관람객들이 기념 사진도 찍고 음료수도 살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 회사 김현정 과장은 "7차 미술 교육과정에 채택된 펠드먼의 4단계 감상법을 응용해 재미와 함께 교육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게 전시를 꾸몄다"며 "입구밖에서는 한국미술협회 회원작가들의 미술 작품도 전시한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1만7천원이고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alive-gallery.com)를 참조하면 된다. ☎02-541-0310.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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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
2010.08.11 08:3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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