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어린이박물관 꿈의 상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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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우리 아이는 어떤 직업에 소질이 있을까.
송파구 신천동 삼성어린이박물관이 13일 시작하는 체험전시 꿈의 상자(Dream Box)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맛보고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전시다.
체험할 수 있는 직업은 카피라이터, 컴퓨터전문가, 건축가, 운동선수, 연주자, 배우, 심리학자, 우주인 등 8가지다.
종이로 이색적인 상자를 만들고 여러개를 모아서 창의적인 건축물을 만들어 보는 코너에서는 건축가로서의 자질을 알아볼 수 있고, 음정을 듣고 어떤 음인지 맞춰보는 코너에서는 연주자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다. 또 미니 무대에서 멋진 의상을 입고 배우가 된 자신의 모습을 예상해볼 수도 있다.
전시 관람이 끝나면 흥미있는 직업을 선택해 미래의 명함을 만들어 출력해갈 수 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치가 2002년 한일월드컵 때 입었던 유니폼,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경기 때 입었던 의상과 스케이트가 전시되고,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 건축가 승요상, 제일기획 최인아 전무 등이 각자의 분야에서 꿈을 키운 실제 사례도 소개된다. ☎02-2143-3600.

촬영:이상호VJ 편집:최진홍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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