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 반대 문화예술인 공동연대 출범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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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한반도 대운하 건설에 반대하는 문화예술인들이 16일 낙동강 상류인 경북 구미시 구미대교 둔치에서 생명의 어머니이신 강을 모시기 위한 문화예술인 공동연대를 출범한다고 11일 주최측이 밝혔다.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과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한국문학평화포럼, 민족미술인협회, 한국민족서예인협회, 한국민족음악인협회, 리얼리스트100, 한글문화연구회 등 8개 단체가 참여한다.

남요원 민예총 사무총장, 도종환 작가회의 사무총장, 홍일선 문학평화포럼 사무총장 등이 공동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출범식은 고은, 신경림, 강은교 시인 등이 참여하는 한반도 대운하 반대 깃발 시화전을 시작으로 서예 퍼포먼스, 시 낭송, 살풀이춤, 대운하 저지 강물맞이 해원상생굿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대운하 반대 도보 순례를 떠난 종교인들의 모임인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순례단의 단장 이필완 목사의 경과 보고 자리도 마련된다.

연대는 내달 중순께 한국 대표시인 100여명의 시를 모아 대운하 저지를 위한 공동시집을 출간하는 한편 내달말 서울 시낭송회를 개최하고 대운하 반대 1천만명 서명운동에도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ihy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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