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안에서 전국 궁도대회]

2008-03-14 アップロード · 372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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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백록정의 시설은 크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푸른 바닷가에서 활시위를 당기니 상쾌해서 좋습니다"

경남 함양의 호연정 소속의 김순화(71)씨는 14일 제주도 서귀포시 KAL호텔 옆 해안가의 백록정에서 열린 제7회 서귀포칠십리 전국남.여궁도대회 단체전을 참가한 뒤 "바람도 많이 안불었는데 운이 좋지 않은지 보통 15중은 하는데 오늘은 7중 밖에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한궁도협회가 주최하고 제주도궁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궁사 660명과 관계자 및 가족 300여명 등 총 1천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16일까지 3일간 단체전과 개인전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 심판을 맡은 제주시 한라정의 양진호 사범은 "활쏘기를 위해 정신을 집중하다 보면 자연히 단전호흡이 이루어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해 아주 좋은 스포츠"라고 말했다.
khc@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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