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첨단 u-투어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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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울시 명동에 `미래형 관광정보서비스 시범 운영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에서 손에 들고 다니는 단말기 등을 통해 관광지나 쇼핑, 숙박 등 각종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u-투어 시대가 열렸다.
서울시는 14일 첨단 미래형 관광정보 시스템인 서울 u-Tour 서비스를 4월 30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오후 8시 명동 일대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u-Tour 시스템은 서울의 관광정보를 통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인 u-포털과 관광객들이 이동하면서 관광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단말기인 u-투어가이드, 대형 LCD 화면 등을 통해 관광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U-허브 등 3개로 구성된다.
시는 이번 시범 서비스를 위해 명동 지역의 관광명소, 음식점, 호텔, 쇼핑업소 등 100여곳의 가맹점을 확보, RFID(무선인식) 시스템과 단말기에 정보를 전달하는 RFID 테그보드 5곳을 명동 일대에 설치했다.
또 외국인용 200대와 내.외국인 공용 350대 등 총 550대의 투어가이드를 확보, 인천국제공항과 명동에 2곳씩 설치된 임시홍보부스를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빌려줄 계획이다.
투어가이드는 외국인의 경우 여권, 내국인은 휴대전화번호나 주민등록증 확인을 거쳐 임대받을 수 있으며, 통신 사용료는 시범기간 무료로 서비스된다.
시는 이와 함께 명동 중앙로 우리은행 앞에는 70인치 대형 LCD 2대와 26인치 터치 LCD 2대 등을 통해 관광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높이 4.6m, 폭 0.8m의 u-허브 1개소도 설치했다.
시는 시범운영기간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등 3개 언어로 서울여행 정보 및 일지를 추천하는 Trip Planner와 지도서비스인 u-Map, 서울방문 사진 등을 자신의 이메일이나 모바일로 전송할 수 있는 Snap Shot & Sign, 날씨 등 기본정보를 제공하는 Daily Info, 명동의 모습을 실시간 전달하는 Seoul Live CAM 등 10가지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1단계 시범운영 결과 분석과 전문가 진단 및 유관기관 의견수렴 등을 거쳐 2단계 본사업 추진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는 또 우선 u-허브는 명동에 이어 청계천, 인사동, 글로벌존 등 도심지역에 우선 설치하고 단계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날 오후 명동 u-허브에서 오세훈 시장과 KBS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출연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서비스 시연행사를 개최한다.
aupfe@yna.co.kr

촬영,편집 : 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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