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김주열 열사 추모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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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김주열(金朱烈) 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14일 전북 남원시 금지면의 김 열사 추모각에서 열렸다.

추모사업회 회원과 시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천도재와 김 열사의 모교인 금지중학교 학생들의 추모시 낭독, 추모사,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중근 남원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김 열사의 숭고한 죽음은 4.19 혁명으로 이어져 우리나라 민주화의 초석이 되었다"며 "추모공원을 조성해 잊혀가는 김 열사의 정신을 되새기는 역사적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남원 금지면이 고향인 김 열사는 마산상고 1학년이었던 1960년 3월 15일에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시위에 참가했다가 실종된 뒤 최루탄에 맞아 사망한 채로 발견돼 4.19 혁명의 기폭제가 됐다.
doin10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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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이영진 남
2008.07.24 12:37共感(0)  |  お届け
경남신문 이영진 남자390908이죽음을 (2008-07-24 11:53:36) wqeweq12 함안군칠원면사무소 마산내서읍면사무소 마창교차로 김병선 (2008-07-24 11:53:13) 삭제
조아람
2008.03.14 10:03共感(0)  |  お届け
김주열님께서 3월 15일에 돌라갔습니다. 흑흑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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