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4341년 어천절 대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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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단군이 홍익인간 이념을 구현하고 승천한 날을 기리는 어천절(御天節)이 서울 종로 서울사직단(옛 사직공원)에서 열렸다.

서울 종로구는 어천절 대제전을 15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사직단 내 단군성전에서 개최했다.

어천절은 단군이 처음으로 나라를 열고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이화세계(理化世界)의 기틀을 세운 후 하늘로 오르신(昇天) 것을 기념하는 날로, 어천이란 "승천할 때 수레를 타고 하늘로 오르는 것"을 말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어천절 대제는 매년 3월 15일 거행되며, 역대 왕조에서 이날 단군께 제향을 올려왔으나 일제때 명맥이 끊겼다가 광복 후 현정회에 의해 발굴, 고증됐다고 구는 덧붙였다.

이번 대제는 첫번째 술잔을 올리는 초헌(初獻)에 이어 고축(告祝. 천지신명에게 고하여 빎), 그리고 두번째와 마지막 술잔을 올리는 아헌(亞獻)과 종헌(終獻)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행사로는 단군은 실존 인물이었다의 저자 박호수 박사의 홍익인간을 주제로 한 특별학술 강연이 마련됐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해 9월 지명위원회를 개최해 옛 사직공원 전체를 서울사직단으로 호칭하기로 하고, 서울시 지명위원회에 상정해 최근 개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종묘와 함께 좌묘우사(左廟右社)로 불린 사직단은 국왕이 직접 토지와 곡신의 신에게 제사를 드리던 단으로, 일제때인 1940년 사직단공원으로 폄하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촬영,편집: 이학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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