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안양 초등생 유괴.살인사건 수사본부장 1차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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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안양 초등학생 유괴.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16일 체포된 정모(39)씨가 경찰 조사에서 알리바이를 대가며 자신의 범행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경찰청 수사본부(본부장 박종환 안양서장)는 17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보강수사를 통해 정씨의 혐의를 입증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박 본부장과의 일문일답.
--정씨가 범행 사실을 인정하나.
▲어젯밤 체포된 후부터 줄곧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두 어린이를 살해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렌터카에 남아있는 피해자들의 혈흔에 대해서는 뭐라고 했나.
▲"내가 했다고 단정할 수 있느냐. 다른 사람도 그 차를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정씨 집에서 발견된 증거는 있나.
▲아직 없다. 어제(16일) 1차 감식을 했고 오늘(17일)은 경기지방경찰청 과학수사팀에서 정말 감식을 진행한다.
--아직까지 감식을 통해 나온 증거는 없다는 뜻인가.
▲나중에 말씀드리겠다.
--혈흔이 발견된 렌터카를 빌린 사람은 모두 몇 명인가.
▲지난해 성탄절부터 올해 1월 15일까지 혈흔이 발견된 렌터카를 대여한 사람은 정씨를 포함해 총 10명이다. 정씨를 제외한 나머지 9명은 모두 당일 행적이 확인됐다.
--정씨를 용의자로 특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사건 당일 행적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 정씨는 실종당일(지난해 12월 25일) 오전 산본역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해 잠을 잤고 오후 6시에 일어나 대리운전을 하려고 명학역 육교 주변에 있다가 일이 없어 9시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씨가 렌터카 대여일이 (이 양 등이 실종된) 당일인 지 다음날인 지 잘 모르겠다는 일관되지 않은 진술을 하고 있다. 정씨가 빌린 렌터카에서 피해 어린이들의 혈흔이 발견된 것도 결정적인 이유다.
--정씨가 피해 어린이들과 같은 교회에 다녔다는 얘기가 있는데.
▲현재까지 조사 결과로는 정씨가 교회를 다니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양이 암매장 된 야산에서 나온 머리카락의 감식 결과는 나왔나.
▲아직 수사 중이다.
--사건 당일 정씨가 만났다고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대학 선배라고 한다. 이 사람을 상대로 알리바이를 조사하고 있다.
lucid@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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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2008.09.19 17:24共感(0)  |  お届け
안양초등생살해사건용의자가지난해크리스마스인외로워서이혜진이예술을만나서집으로데고가성추행한사실사람들한테알리면범죄자로몰릴까봐왜벽으로밀어살해하고쥐랄이야죄짓었으면벌을받아야지왜범행을우기냐븅신새끼저런새끼가다있어걸리면뿅뿅뿅짤러버릴꺼다삭제
명복을
2008.03.18 10:47共感(0)  |  お届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범인은 잡혓지요 그것으로 한을 풀고
살인없구 범죄업는 하늘나라에서
잘 살길바랍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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