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최소 6석, 최대 12석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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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진보신당 비례대표 3번 후보인 김석준 공동대표는 17일 "총선에서 두자릿수 지지율을 목표로 최소 6석, 최대 12석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김 공동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비례대표 후보 공동기자회견에서 4월 총선 목표를 이같이 밝힌 뒤 "비례대표 후보들이 지역구 후보들을 지원하고 전 국민을 상대로 진보신당을 알리고 설득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 진보신당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명박 정부는 취임한 지 한 달도 안되어 국민의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다"며 "진보신당은 노동자, 서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려 이명박 정부에 맞서는 대안정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례대표 1번 후보인 박김영희 공동대표는 "장애를 가진 여성으로서 소수자들의 눈빛과 말을 전달해주는 소수자를 위한 정치를 펴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비례대표 2번 후보인 이남신 이랜드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정규직 운동에 몸바쳐온 한사람으로서 노동자들이 정치의 주체로 나서 사회양극화를 해소하는데 기여하겠다"며 "비정규직 보호법으로 인해 해직을 당한 노동자들의 고통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lkbin@yna.co.kr

영상취재 : 이광빈 기자, 편집 : 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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