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지 1년만에 리 모델링]

2008-03-18 アップロード · 23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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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투자로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는 용산구에도 있습니다.
지은 지 1년도 안 된 동 주민센터를 리 모델링을 하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잡니다.

용산구 청파 1동 주민센터는 안내 간판을 비롯해 모두가 새 것입니다.
동 통폐합이 추진되지만 지난해 2월 10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신축됐습니다.
인근의 청파 2동 주민센터도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지난해 7월 새로 지었습니다.
신식 독서실도 있고 청파1동 보다 더 좋은 편의시설을 갖췄습니다.
하지만 두 개 동 주민센터 중 하나는 동 통폐합으로 리 모델링을 해야 할 처집니다.

용산구는 동 통폐합을 추진하면서 동 청사 신축을 미뤄도 될 일이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주민들이 이용하는 편의 시설인데다 동 청사 리 모델링 비는 서울시가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용산구는 폐지되는 동 청사 당 10억, 통합되는 청사에 2억씩 모두 58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용산구는 4월 총선 이후에 동 통폐합과 관련한 방침을 정하고 오는 6월 실행에 들어갑니다.

씨앤앰 뉴스 김정필 입니다.

hac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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