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피겨선수권 김연아 만족..김나영 아쉬워]

2008-03-19 アップロード · 1,29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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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테보리스웨덴=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조추첨을 마친 동갑내기 김연아(18.군포 수리고)와 김나영(연수여고)의 표정은 대만족과 아쉬움으로 갈렸다.

김연아는 18일(한국시간) 스웨덴 예테보리 스칸디나비움 빙상장에서 치러진 쇼트프로그램 순서 추첨에서 10조의 첫 번째 연기자로 나서게 됐다.

조추첨을 마친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은 첫 번째로 연기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소원대로 1번을 뽑아서 다행"이라고 만족스런 표정을 지었다.

김연아는 "이번 시즌에는 거의 연습 때도 그렇고 대회 때도 마지막 순서를 뽑은 적이 많았다"며 "마지막 순서에 연기를 하면 기다리는 동안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1번은 연습하던 데로 타면 돼 부담이 적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6조의 첫 번째 연기자로 나서게 된 김나영은 아쉽다는 표정을 지우지 못했다.

김나영은 "1번으로 연기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워밍업을 마치고 바로 연기를 하는 게 부담스럽다. 2~3번째를 뽑기를 기대했다"고 말했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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