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이블데드]

2008-03-20 アップロード · 46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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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 3월18일 충무아트홀 에서 개막한 이블데드는 호러, 컬트, 코미디 등을 뒤섞은 이른바 B급 뮤지컬이다.

샘 레이미 감독의 영화 이블데드(1983) 1편과 2편을 버무려 만든 뮤지컬로 2006년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랐다.

줄거리는 숲 속의 오두막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대학생들이 숲 속에 잠들어 있던 악의 혼령들과 대결을 벌인다는 내용.

공연 도중 객석까지 피가 튀는 엽기적인 장면이 연출되는데 스플래터존(Splatter Zone)이라 불리는 1-3번째줄에 앉은 관객에게는 피가 묻는 것을 막기 위한 일종의 우비가 지급된다.

국내 공연에서도 피가 튀는 스플래터존이 무대 위에 30석 규모로 마련.

토니상 수상 배우인 힌튼 배틀과 캐나다의 크리스토퍼 본드가 함께 연출한 작품으로 국내 공연에서는 배우 임철형이 연출을 맡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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