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 2년 전에는 동거녀와 함께 살아"]

2008-03-20 アップロード · 120 視聴

[피의자 정 모씨의 집주인 강 모씨 인터뷰

(서울=연합뉴스) 안양 초등학생 살해사건의 용의자 정 모씨의 주변 사람들은 그를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한 성격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정 모씨가 살던 다세대주택 반지하방의 집주인인 강 모(43)씨는 "사건 발생 직후 깜짝 놀랐고 설마 우리 집일 줄은 몰랐다"며 "평소에 별로 말이 없고 조용한 사람이여서 5년여를 살았어도 인사만 건네는 정도였다"고 말했다

또 "이사 올 때는 어머니와 함께 살다가 2개월 후부터 혼자 살았고 2년여 전에는 동거녀와 함께 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think2b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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