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자전거...벨리브 실험]

2008-03-20 アップロード · 79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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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지역에서 첫 선을 보였던 노란색 공용 자전거.
누구나 타고 싶을 때 자유롭게 타고 반납하게 했기 때문에 양심 자전거로 불렸습니다.
하지만 이름과는 정반대로 개인 자전거처럼 가져다 쓰는 비양심적인 이용자들 때문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 같은 취약점을 보완한 무인 자전거 시스템이 등장했습니다.

회원카드를 발급 받아 교통카드처럼 거치대에 접촉하면 언제든지 자전거를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습니다.
구청에서 발급 받는 회원카드에는 신청자의 정보가 들어 있어 누가 언제 자전거를 사용했는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대여한지 3시간이 넘으면 자전거를 반납하라는 알림문자가 대여자의 휴대폰으로 전송됩니다.

현재 무인 자전거 대여소가 시범 설치된 곳은 풍납동 동아한가람아파트와 지하철 5,8호선 천호역 두 곳입니다.
전용 자전거 30대가 배치됐고 동아아파트에는 30대, 천호역 앞에 10대까지 주차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와 거치대 한 쌍을 제작하는데 드는 예산은 50만원 수준.

설치 비용이 적지 않기 때문에 무인 자전거 대여소는 앞으로 유료화 될 전망입니다.
이 같은 무인 자전거 대여소는 6월 말까지 시범운영 후 올 하반기에 유인 자전거 대여소 4곳으로 확대 설치될 계획입니다.

C&M뉴스 전진아입니다.

hac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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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2009.01.16 17:5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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