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국산 소대급 무인정찰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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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방위사업청이 20일 국내에서 개발된 소대급 무인정찰기(UAV) 등 6종의 국.내외 무기를 전시하는 제6회 무기체계 소개회를 개최했다.
방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는 국방부와 합참, 연구업체, 국.내외 방산업체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전시된 무기 가운데 충남대학교 창업벤처 NES에서 개발한 소대급 UAV가 관심을 끌었다.
소대급 부대에서 탐색 및 정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이 UAV는 상하, 좌우 초점 이동이 가능한 2개의 카메라가 장착돼 있으며 800g의 투하물도 탑재 가능하다. 무게는 1.9㎏이다.
날개 길이 1.6m, 전장 1m 규모로 이륙시 최대 800m 상공에서 30분 체공할 수 있으며 지상에서 자동 이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독일에서 개발한 소형 무인헬기도 선보였다. 고성능 항공사진을 촬영해 실시간 동영상 전송이 가능한 이 헬기는 휴대용 박스에 담아 가지고 다닐 수 있다.
스텔스 기능을 갖춘 이스라엘의 소형 무인정찰기(SKYLITE B)와 주.야간 물체를 식별할 수 있는 영국제 조종 헬멧(Q-SIGHT)도 선을 보였다.
특히 영국제 조종헬멧은 조종사가 야간에 착용하는 NVG(야시장비) 기능도 갖추고 있다.
방사청 관계자는 "한국의 ㈜아태위성산업에서 개발한 위성통신 정보 단말기를 전시하고 직접 시연하기도 했다"며 "이 단말기는 정지궤도 위성을 이용해 고속 이동 중에도 음성, 팩스,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threek@yna.co.kr

영상취재: 유현민 기자(통일외교), 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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