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ㆍ파주서 나무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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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개화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가 식목일보다 2주 가량 이른 20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춘분을 자체 식목일로 정하고 나무심기 행사를 하고 있는 파주시는 이날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월롱산 산림공원 0.7㏊의 부지에 왕벚나무, 단풍나무, 자산홍 등 7천370그루를 심었다.

시(市)는 식재한 나무가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새싹이 돋기 전에 심어야 하는 데 온난화 현상으로 새순이 돋는 시기가 빨라져 식목 행사를 앞당겨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양시도 이날 새내기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양구 화정1동 성라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예년에 비해 2주 가량 앞당긴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2㏊의 부지에 잣나무, 왕벚나무, 황매화 등 1천990그루를 식재했다.

또 나무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하는 의미로 나무에 각각 자신의 기념 표찰을 달았다.

시 녹지과 김창숙 씨는 "나무가 개화하는 시기와 심는 시기가 일치하지 않아 올해부터 식목행사를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solec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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