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융합기술 통해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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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광교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개원

(수원=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경기도가 융합기술의 허브를 목표로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에 건립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21일 개원했다.

경기도는 이날 김문수 지사, 이장무 서울대학교 총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개원식을 가졌다.

도(道)가 1천425억원을 들여 건립한 차세대융합기술원은 지하 2층, 지상 16층, 연면적 5만8천551㎡ 규모로 서울대가 위탁관리하며 서울대의 나노, 융합생명공학, 차세대자동차, 지능로봇, 소프트웨어 등 연구소 9개가 입주한다.

또 교수 125명과 연구원, 관련 기업 연구소 및 연구원들이 입주해 IT(정보기술), BT(생명공학기술), NT(나노기술)의 융합을 통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을 연구하게 된다.

특히 오는 9월에는 서울대 경영대학원의 MBA(경영학석사) 과정이 개설돼 200명을 모집하고 내년 3월에는 국내 최초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이 개설돼 석사과정 120명과 박사과정 60명을 선발한다.

차세대융합기술원이 문을 열게됨에 따라 수원 광교신도시 28만3천여㎡에 조성한 광교테크노밸리는 국내 최첨단산업을 이끌어갈 R&D클러스터로 부상할 전망이다.

광교테크노밸리에는 IT, BT, NT 산업을 기반으로 한 국내외 연구소, 벤처기업 등이 입주한 `경기R&DB센터(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2천㎡)와 중소기업지원 유관기관과 업체가 입주한 중소기업지원센터(지하 3층, 지상 16층, 연면적 4만7천㎡)가 건립돼 운영 중이다.

또 원천기술 연구개발과 화합물반도체 기반의 나노소자 일괄 공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노소자특화팹센터(지하 2층, 지상 16층, 연면적 5만㎡), 바이오.천연물.합성 신약 개발 등을 연구하는 업체들을 위한 경기바이오센터(지하 2층, 지상 15층, 연면적 3만1천979㎡)가 운영 중이다.

도 관계자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건립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세계에도 자랑할 만한 융합기술의 허브가 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문을 열었다"며 "논문을 쓰기 위한 연구보다 제품지향의 연구에 집중해 지적재산권 창출과 사업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kcg33169@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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