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출신 3인 총선 출마"]

2008-03-24 アップロード · 141 視聴

[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민주노총 산하 전국민주연합노조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조합원 1천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08 조합원 결의대회를 열고 환경미화원 출신 3명이 민주노동당 후보로 총선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총선 출마를 선언한 3인은 홍희덕(경기 의정부,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2번), 염우철(강원 강릉, 강릉 선거구), 이성국(강원 속초, 속초 고성 양양 선거구) 씨 등이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IMF(국제통화기금) 체제 이전 3만명을 웃돌던 환경미화원들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민간위탁으로 그 수가 반으로 줄었을 뿐 아니라 심각한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며 "누구보다 서민들의 마음을 잘 아는 후보로서 진정 서민을 위한 정치를 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 비정규직 철폐 ▲ 부정부패, 세금낭비의 주범 민간위탁 저지 ▲ 최저임금 청소대행업체 직영화 추진 ▲ 산재추방과 산업안전 확보 ▲ 공공부문 외주용역화 반대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jslee@yna.co.kr

촬영, 편집 : 이상호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quot환경미화원,출신,3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791
全体アクセス
15,955,835
チャンネル会員数
1,75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