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봉산딸기 `없어서 못팔아요]

2008-03-25 アップロード · 169 視聴

[
(담양=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담양군 봉산면에서 재배되는 딸기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24일 담양군에 따르면 봉산면에서는 `와우 딸기 28㏊, `쑥.미나리 딸기 14㏊ 등 42㏊에서 딸기가 재배되고 있다.
이 곳에서 재배된 딸기는 전량 서울 가락동 시장에 출하되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 재배된 딸기보다 2㎏ 짜리 한 상자에 4천-5천원이 더 비싼 가격에도 물량이 모자랄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작목반은 높은 당도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연작을 피하고 있으며 특히 `쑥.미나리 딸기는 황산화물질이 포함돼 병충해를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쑥과 미나리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을 구사하고 있다.
봉산면 와우리 김야실씨는 "물량이 부족해 광주는 물론 담양에서도 맛 보기가 힘들다"며 "`어디에서 구할 수 있느냐는 소비자들의 질문을 들으면 일 하는 데도 신바람이 난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담양,봉산딸기,없어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825
全体アクセス
15,940,833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