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출마.."대운하 국민뜻 직접 묻도록 건의"]

2008-03-25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
"모든 오해와 음해 뚫고 내 전부를 바칠 것"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은 25일 "4월9일 총선에서 은평을 유권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이명박 정부의 경제살리기에 버팀목이 되겠다"며 총선 지역구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은평구 구산동 자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까지 어려울 때마다 돌아가지 않았던 저의 철학대로 더욱 낮은 자세로 더욱 당당하게 이 혼란의 가운데를 뚜벅뚜벅 걸어갈 것"이라며 "모든 오해와 음해를 뚫고 정권교체의 참뜻을 실현하는데 내 전부를 바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당내 공천 파동을 해결하는 수습책으로 이명박 정부의 핵심 실세로서 자신의 총선 불출마를 포함, 거취를 고민해오던 이 의원이 총선 출마를 통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평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힘으로써 당 내홍 사태는 수습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특히 "한반도 대운하는 이미 대통령께서 수차례 국민의 뜻에 따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저 또한 운하의 반대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국민의 뜻을 직접 묻는 방법을 택할 것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의 이 같은 견해는 같은 지역구에 출마한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의 한반도 대운하 반대 입장을 염두에 둔 것으로, 여권의 한반도 대운하 추진 프로세스가 어떤 식으로 정리될 것인지 주목된다.
kadodo@yna.co.kr

편집 : 허윤재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이재오,출마quot대운하,국민뜻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7
全体アクセス
15,960,315
チャンネル会員数
1,790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56

공유하기
[지킨다 VS 뺏는다.]
9年前 · 5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