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킨다 VS 뺏는다.]

2008-03-25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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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의원의 빈자리는 박영선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 채웠습니다.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 모두 전략공천 지역으로 꼽은 구로을 선거구는 이로써 현역 비례대표 여성의원 간의 선거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박의원은 지난 16대와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이 승리한 바통을 이어받아 18대 선거에서도 통합민주당의 승리를 이끌어 서울 서남벨트의 아성을 지킨다는 의집니다.

한나라당은 일찌감치 고경화 비례대표 의원을 후보로 내세웠습니다.

고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패한 구로와 금천, 동작, 관악 등 이른바 서남권 벨트에 대해 정몽준 의원과 투 톱으로 나서 돌파구를 마련하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MBC와 동아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후보 인지도에선 박영선 의원이, 득표율에선 고경화 의원이 현재 앞서고 있습니다.

서남권 벨트를 지키려는 통합민주당과 적진 한복판에서 승리하겠다는 한나라당.

양당 모두 한걸음도 물러 설 수 없다는 각오 속에 구로을 지역이 서울 서남권 총선의 최대 격돌지로 부각될 전망입니다.

C&M뉴스 배태호입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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