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의사 유해발굴조사단, 26일부터 본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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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롄=연합뉴스) 조계창 특파원 =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 조사단이 25일 중국 다롄(大連)에 도착했다.
이병구 국가보훈처 보훈선양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사단은 이날 오후 1시20분께 다롄 저우수이쯔(周水子)국제공항에 도착해 다롄시내의 한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이날 다롄에 들어온 조사단은 이 단장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3명과 유해발굴 전문가 박선규 충북대 교수가 이끄는 발굴팀 9명 등 총 13명이다.
조사단의 한 관계자는 "도착 당일인 오늘 뤼순(旅順)이동해 현장을 둘러볼지 여부를 놓고 다롄시 정부 관계자 등과 일정을 협의 중"이라며 "본격적인 조사는 26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올해 3월26일은 안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순국한 지 98주년이 되는 날이다.
조사단은 일단 열흘 간 현장조사를 거쳐 발굴계획을 수립한 뒤 국내에서 추가로 발굴팀을 불러 들여 발굴작업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발굴 조사는 2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박 교수는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얻어내겠다"고 다짐했다.
phillife@yna.co.kr
blog.yna.co.kr/phillife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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