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변 쓰레기로 몸살]

2008-03-26 アップロード · 23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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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 IC 인근.

방음벽 아래에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습니다.

비닐하우스를 덮었던 차양 막부터 쓰다 버린 냉장고까지.

한쪽에는 버려진 소파가 썩어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간이 화장실도 나뒹굴며 악취를 품깁니다.

쓰레기는 수로를 가득 채워 물이 빠져 나갈 수 없을 지경입니다.

지난해 버스 차고지와 CNG 충전소를 지으면서 버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장녹취. 송파 버스차고지 상인

민원을 접수한 도로 공사 직원들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눈 앞에 펼쳐진 황당한 상황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어른 키만큼이나 되는 대형 타이어를 크레인을 이용해 담습니다.

20여 명의 직원들이 반나절 동안 매달려 봤지만 치워도 치워도 쓰레기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인터뷰. 박찬준 / 한국도로공사 동서울지사

지난해 도로공사는 외곽순환도로 남동부 47킬로미터 구간에서 무려 660톤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쓰레기를 처리하는 데는 1억3천만원의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인터뷰. 최원호 과장 / 한국도로공사 동서울지사

눈에 띠지 않는 고속도로 변 사각지대가 버려지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C&M뉴스 이제문 입니다.

hac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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