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정당 "공명ㆍ정책 선거 펼칠 것"]

2008-03-26 アップロード · 95 視聴

[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통합민주당 등 5개 정당 정책위의장들이 26일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공선협) 주최로 열린 `제18대 국회의원 공명.정책선거 다짐 서약식 및 정책 발표회에서 공명선거를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합민주당 조재희, 한나라당 이한구, 자유선진당 권선택, 민주노동당 정성희, 창조한국당 김영주 정책위의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제18대 국회의원 선거가 국민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정책 중심의 선거로 공명 정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내용의 `공명.정책선거 준수 서약문을 낭독했다.
이어 총선에 임하는 각 당의 정책을 발표하고 서로의 정책에 대해 질의응답을 벌였다.
통합민주당 조재희 위원장은 "시장경제체제를 토대로 경제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서민과 소외계층, 중산층을 특별히 보호하는 중도개혁주의 노선에 입각한 개혁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나라당 이한구 의장은 "`우리나라,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12대 비전, 35개 목표, 250개 세부과제를 제시한다"며 ▲국민의 허리인 중산층 복원 ▲대입자율화 등 대학자치 향상 ▲지방과 수도권 상생을 위한 지방경제 회생 ▲튼튼한 4강외교 구축 등을 약속했다.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장은 "일당에 의한 국정운영의 독주를 막고 경제성장을 일으켜 서민생활을 안정시키며 땀흘려 노력한 자가 보람을 느끼고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민주노동당 정성희 상임선대본부장은 "1% 재벌 정권의 대재앙을 막아내고 99%의 서민을 위한 민생정당.정책정당의 역할을 다하고 민생중심, 민생우선, 민생제일 정책을 펴 나갈 것"이라며 "등록금 150만원 실현, 18대 국회 임기 내 비정규직 절반 축소 등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창조한국당 김영주 의장은 대학개혁, 등록금 상한제 및 무이자 대출을 보장하고 전체 노인의 80%에게 전체 연금가입자 평균소득의 10%에 해당하는 약 20만원 수준의 기초연금을 보장하며 세계 5위의 선진국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mong0716@yna.co.kr

촬영:사회부 이유미기자.편집:최진홍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5개정당,quot공명ㆍ정책,선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38
全体アクセス
15,974,436
チャンネル会員数
1,860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