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나경원 합동유세 국정안정론 부각]

2008-03-27 アップロード · 20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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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4.9총선 선거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7일 서울 종로구와 중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나선 박진, 나경원 후보가 청계광장에서 합동유세를 갖고 13일간 선거 대장정의 서막을 알렸다.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종로 토박이임을 강조하고, 어려운 경제를 살리기 위해 과반의석을 몰아달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명박 정부가 약속한 경제살리기와 일자리창출을 위해서는 한나라당이 원내 과반의석을 가져가야 한다"면서 "이번 선거의 의미는 청와대에 이어 입법부에도 정권교체를 이뤄내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또 "종로에서 자란 종로의 아들 박진을 밀어달라"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나경원 의원도 "박진, 나경원이 종로와 중구에서 돌풍을 일으켜 한나라당의 총선 압승을 위한 기초가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또 "이명박 대통령을 뽑아주신 그 뜻으로 다시한번 한나라당에 힘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촬영.편집:최진홍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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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박진나경원,합동유세,국정안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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