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곳곳서 식목행사 다채]

2008-03-27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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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제63회 식목일을 앞두고 강원도 내 곳곳에서 다양한 나무심기 운동이 펼쳐진다.

27일 강원도에 따르면 다음 달 30일까지 나무심기 기간으로 정하고, 총 523개 기관.단체에서 10만여 명이 참여해 156㏊에 43만5천 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강원도청 직원 500여 명은 이날 산림경영 인증지역인 춘천시 사북면 오탄리 도유림에서 팥배나무 등 4천여 그루를 심었다.

이와 함께 강원도는 식목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도내 주둔하는 군부대 장병에게 `추억의 나무심기의 일환으로 도화(道花)인 철쭉나무 15만 그루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도내 각 시.군에서도 임도 주변 경관조성을 위한 식목 행사를 비롯해 도심 휴식공간에 나무 심기, 1개 읍.면에 1개 명품 도로변 가꾸기, 내 고향 가로수 심기, 마을 진입로 주변 유실수 식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강원도 관계자는 "올해 모두 136억원을 들여 다음 달까지 양양산불 피해지 특수조림 등 143㏊에 41만4천 그루, 도내 일반지역 2천869㏊에 621만5천 그루를 각각 심는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교육청 직원 100여 명도 이날 춘천시 서면 안보리 야산에서 낙엽송 및 자작나무 5천600여 그루를 심는 등 식목일을 앞두고 각 학교별로 다양한 나무심기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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